📔 OOP 스터디 1차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목표객체지향이란 무엇인가 고민해보기나만의 OOP를 정의하기🙋 진행 방식매주 1장을 꼭 읽어온다!학습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한다!이야깃거리를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야깃거리1장 : 협력하는 객체들의 공동체왜 저자가 객체지향의 목표가 실세계의 모방이 아니라고 했을까?어떤 점에서 실세계와 객체세계는 차이가 있을까?객체가 협력적이다, 자율적이다 라는게 무슨 의미일까?객체지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객체지향이란 "책임 중심의 역할 분담" 일까?역할의 대체 가능성이란 무슨 의미일까?2장 : 이상한 나라의 객체패러다임이란?캡슐화가 의미하는 것은?왜 식별자란 개념을 간과했을까?인터페이스란?3장 : 협력하는 객체들의 공동체타입은 인터페이스일까?그러면 타입은 객체일까?타입과 객체는 다른 것일까?내부 표현 방식이 다른 것과 메시지 처리 방법은 어떤 연관 관계일까?4장 : 역할, 책임, 협력협력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책임을 분류 : 하는 것과 아는 것이란?책임과 메시지의 수준이 같지 않다?하나의 책임이 여러 메시지로 분할된다?5장 : 책임과 메시지TDA와 디미터의 법칙은 정말로 같을까?메시지란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캡슐화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일까?최소 인터페이스를 지킨다는 것은 ISP을 지키는 것을 의미할까?"무엇"의 집합을 인터페이스로 봐도 무방할까?